[오늘 저녁]
여행을 떠나요 안산
족발 쌀국수
<베트남고향식당>
갈대습지공원
시골부자
흰다리새우
<팔딱새우>
mbc 생방송 오늘 저녁 929회
▶ 여행을 떠나요
살맛 나는 생생 도시 안산 속으로
<갈대습지공원>
주소 :
경기 안산시 상록구 해안로 820-116 환경생태관
전화번호 : 031-481-3810
다문화 거리
베트남 현지의 맛 안산역 맛집
<베트남고향식당> - 족발 쌀국수
031-492-0865
경기 안산시 단원구 중앙대로 443
지번 원곡동 787-14
|
매일 10:00 - 22:30비정기 휴무
12,000원
세트(월남쌈+국수+만두)
8,000원
소고기쌀국수
8,000원
닭고기쌀국수
8,000원
해물쌀국수
8,000원
닭당면
(상호,정보,영업 시간,가격,위치,전화번호,방송,tv
주소,가게,식당,어디,지도,연락처,촬영지,장소)
▶ 시골부자
연매출 3억! 새우 박사의 귀어 일기
흰다리새우
<팔딱새우>
전화번호 010-3565-3656
주소 : 경남 고성군 하일면 자란만로 1699
( 학림리 661-1)
이용시간
매일00:00~24:00
새우, 왕새우, 흰다리새우, 핑크왕새우, 택배
새우요리
1. [문화도시 안산] 김홍도의 자취를 찾아서
정조가 사랑한 화가 단원 김홍도! 백성들의 삶이
궁금했던 정조의 명으로 조선 곳곳의 모습을
그림으로 그려 왕의 눈과 귀가 되어주었는데!
200여 년이 지난 지금도 김홍도의 작품들은
우리에게 마치 타임머신을 탄 듯 그 당시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단원 김홍도가 7~8세 때
그림 공부를 시작한 곳으로 알려진 안산! 김홍도의
고장답게 안산 곳곳에서 김홍도의 그림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 사람들의 통행이 잦은 지하보도부터
아파트, 공연장 등 김홍도의 그림이 없는 곳이
없단다. 이처럼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도시
안산! 그곳에 남아있는 김홍도의 자취를 찾으러
직접 떠난다! 단원미술관에서 만나보는 김홍도의
생애와 화풍, 그리고 성호기념관 수장고에 꼭꼭
숨겨져 있던 단원 김홍도 그림의 진품까지!
김홍도의 자취를 찾아 김홍도를 품고 있는
안산으로 떠나보자.
2. [여행을 떠나요]
살맛 나는 생생 도시 안산 속으로~
경기도 안산시로 떠난 힐링 여행! 이번 여행은
안산시의 홍보대사로 임명된 이광기 씨와 함께
떠났다. 누구보다 안산을 잘 알고 있어 이번 여행의
일일 가이드까지 자청했단다. 가장 먼저 찾은 곳은
대부도 근처의 탄도항! 이곳을 찾은 이유는 바로
정해진 시간에만 갈 수 있는 섬이 있기 때문인데~
하루 두 번 물때에 맞춰 열리는 길을 따라 도착한
곳은 ‘누에섬’. 섬의 모양이 누에를 닮아 붙여진
이름이다. 탄도항에서 누에섬까지 가는 길이
아름다워 많은 사람이 찾는 명소가 되었단다.
누에섬에 자리한 등대 전망대에서 서해의 비경을
감상해보는 건 어떨까? 다음으로 찾은 곳은 ‘갈대
습지공원’! 이곳은 시화호로 유입되는 지천의 수질
개선을 위해 갈대와 같은 수생식물로 하수를
처리하는 자연 생태 공원이다. 가을을 맞아 은빛
물결로 넘실대는 갈대밭에서 추억 한 장 남겨보자.
아침부터 시작된 여행에 배가 고플 즈음 도착한
곳은 ‘다문화 거리’. 각국의 특색 있는 음식은 물론,
평소에 쉽게 볼 수 없던 열대과일까지 다양하다.
다른 나라의 길거리 음식을 맛봤다면~ 현지에 온
기분을 느껴볼 차례!! 어느새 한국인이 좋아하는
음식으로 자리 잡은 쌀국수가 있다고 해서 찾아
왔는데?! 여기가 한국인지 베트남인지 헷갈릴
정도로 베트남 현지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한 식당.
게다가 사장님까지 베트남 현지 사람이니~ 그 국수
맛은 말해 무엇하랴! 현지 맛을 그대로 담은
쌀국수부터 베트남 현지식으로 내려주는 후식
커피까지 먹으면 베트남 여행을 한 기분이란다.
도심 속 자연부터 한국에서 맛보는 타국 음식까지~
생생(生生) 도시 안산으로 지금 떠나보자.
3. [시골 부자]
연 매출 3억! 새우 박사의 귀어 일기
경상남도 고성군, 이곳에 ‘흰다리새우로’ 인생의
2막을 연 귀어인이 있다! 그 주인공은 바다를
수족관에 담고 싶다는 김창교(56) 씨와 그의 아내
박종선(52) 씨! 태양열 보일러 대리점을 운영하던
창교 씨는 5년 전, 자신이 하던 일을 그만두고
귀어를 결정한다. 어린 시절부터 바다 생물과 함께
하는 생활을 꿈꿨던 창교 씨는 어떤 생물을 키울까
고민하던 중, 당시 열에 아홉은 실패한다던 새우
양식을 시작하는데. 가족이 먹고살 수 있을 정도의
자금만 남겨두고, 자신의 모든 걸 걸었던 창교 씨는,
이후 2년간의 시행착오 끝에 새우 양식에 성공한다!
덕분에 사시사철 맛있고 통통한 흰다리새우를
출하할 수 있게 된 창교 씨는, 현재 연 매출 3억 원의
쾌거를 이루게 되는데. 지금은 이렇게 새우 양식으로
성공했지만, 귀어 초기에는 어려움이 많았단다.
마을 사람들과 친해지기 위해서 주민들의 보일러를
무상으로 고쳐주고, 맥가이버처럼 온 동네를
뛰어다녔던 창교 씨. 그뿐만 아니라 아내 종선 씨와
탁구도 치고, 텃밭도 가꾸고, 기타에 드럼 연주까지
하며 고된 양식 일을 이겨내고자 노력했다는데.
새우 양식에 성공한 비결부터, 창교 씨 부부가
바다에서 살아남은 이야기까지,
<시골 부자>에서 만나보자.
4. [비밀수첩]
기름 필요 없는 튀김기, 세상 편해 VS 청소 골치?
더 이상 뜨거운 불 앞에서의 요리는 그만! 버튼만
누르면 자동으로 요리가 완성된다는 에어프라이어가
주부들의 마음을 빼앗고 있다. 일반적인 튀김기와
달리 기름 없이 고온의 공기로 익히는 방식의
튀김기! 주부들에게 인기 만점인 에어프라이어,
정말 좋기만 할까? 구매를 고민하는 분들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소해주기 위해 고주부가
나섰다. 조언을 해줄 언니들을 찾은 고은주 리포터.
사용에 매우 만족한다는 김소연 주부(38)와 6개월
전부터 에어프라이어 중지를 선언했다는
전윤희 주부(37)가 그 주인공인데. 직접 내 돈 주고
사용해본 두 사람이 꼽은 장단점은 무엇일까?
편리성과 간편함이 큰 장점이라는 김소연 주부와
청소하기 번거로워서 그만뒀다는 전윤희 주부.
요리할 때 늘 신경 쓰이는 부분인 소음, 시간, 냄새,
청소, 맛 등 실험을 통
해 에어프라이어를 속속들이 들여다보는데.
주부들의 합리적인 소비를 위해 까칠하
게 평가해서 직접 실험해보고 생생한 후기까지
전해드리는 <소비의 참견>에서 에어
프라이어의 모든 것을 공개한다.
10월 12일
[출처] mbc, 네이버
pir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