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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세계속으로 메리 크리스마스 미얀마 북부 산악지대 친주 친족 여인들 카야주 카얀족 황동링 샨주 인레 호수 위 인따족 양곤 쉐다곤 파고다 587회

by 피린8 2019. 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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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세계속으로]

 메리 크리스마스 미얀마

 북부 산악지대 친주

 친족 여인들

카야주 카얀족 황동링

 샨주 인레 호수 위 인따족 

양곤 쉐다곤 파고다




걸어서 세계속으로 587회 미리보기 


메리 크리스마스, 미얀마

 

황금 불탑의 나라, 불교의 나라로 알려진 

미얀마(Myanmar)!

하지만 그것만으로 정의할 수 없는

 나라가 미얀마이다. 

한반도 3배가 넘는 드넓은 국토엔 

135개가 넘는 다양한 소수부족이 있고

불교는 물론 기독교, 이슬람교 문화가 공존하고 있다.

미얀마의 다양한 소수부족을 만나보는 이번 여행! 

90% 가까이 되는 버마족 불교문화 외에

10% 소수부족의 다양한 문화를 만나본다.



미얀마 북부 산악지대 친주(Chin state)의 

해발 1,500미터 산중도시 민닷에는 

얼굴에 문신을 하고

 코로 피리를 부는 친족 여인들이 있다. 

사슴과 멧돼지 사냥을 하며 살아가는 친족들과

미얀마의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낸다!

 




중부 드넓은 평야와 산을 품고 있는

 카야주(Kayah state)에는

스스로를 ‘숲의 주인’이라 부르는 카얀족이 살고 있다.

카얀족 여성들은 목에 놋쇠로 된

무거운 고리 십여 개를 착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애니미즘 토속신앙을 믿으며

목에 황동링을 차고

평생을 살아가는 카얀족을 만나보자!

 

호수로 유명한 샨주(Shan State)에서는 

인레 호수 위에서 살아가는 인따족을 만난다.

미얀마인들의 긍지이자 자랑인

양곤의 쉐다곤 파고다의 화려한 불빛을 바라보며

미얀마 사람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이브를 즐겨보자!


◆ 방송일 : 2019년 1월 19일(토) 오전 09:40 KBS 1TV

◆ 촬영․글․연출 : 변영섭 PD


[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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