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여기요 

마마무 화사가 먹은 간장게장 

 <서산간장게장> 

황제물회냉면

<싱싱연신내횟집>

 정원 속 한옥 한옥 아파트 

출동! 박PD 풍운원 사나이  

 



mbc 생방송 오늘 저녁 895회


[오늘저녁 여기요~!]

시청자 제보 맛집 


국민 밥도둑 간장게장 

마마무 화사가 먹은 간장게장

장한평 역 맛집 

▶ 서산간장게장 (간장게장)

☎ 02-2217-3078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장한로24길 7

(지번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장안동 367-3 1층)

  

지도 크게 보기
2018.8.1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매일 00:00 - 24:00

95,000원

  간장게장 (大)

75,000원

 꽃게탕 (大)

75,000원

간장게장 (中)

65,000원

꽃게탕 (中)

70,000원

아구탕/찜 (大) 





▶ 싱싱연신내횟집 (황제 물회 냉면)

☎ 02-353-3857

서울특별시 은평구 연서로27길 17 1층

(지번: 서울특별시 은평구 갈현동 483-1)


지도 크게 보기
2018.8.1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45,000원

황제물회 

25,000원

딱새우회 

25,000원

모듬물회 


 

* 방송 후 혼잡할 수 있으니 

사전 문의 후 방문 부탁드립니다.


(상호,정보,영업 시간,가격,위치,전화번호,

주소,가게,식당,어디,지도,연락처,촬영지,장소)

 




[오! 마이 家]


▶ 정원 속 한옥


오세형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수입리 328-6


☎ 010-8786-8841


 


▶ 한옥 아파트


한옥공간


http://blog.naver.com/hanok2013


☎ 031-764-9581


 특별한 나만의 집을 소개하는 <오! 마이 家>! 

이번 주 찾아갈 집은 우리나라만의 고유의 형식을

 담은 집, 한옥을 만나본다! 수목이 우거진 매곡산과

 맑은 물이 흐르는 벽계천에 둘러싸인 첫 번째 집. 

3,305.78㎡ (약 1,000평)에 달하는 큰 정원에 

비해 89.25㎡(약 27평)의 아담한 크기를 자랑하는데~

 과하지 않고 실용적으로 만든 옛 한옥의 운치를 

그대로 담고 싶었단다. 소나무(홍송)를 구조 목으로

 사용하고 황토벽돌과 한지로 벽을 마감한 것 또한 

모두 같은 이유. 거실의 바닥 역시 한옥에서만 

사용하는 마루 깔기 방식인 ‘우물마루’ 방식을

 사용했다. 대신 주방과 화장실은 신식으로 만들어

 생활에 편의를 더했지만, 작은 툇마루를 만들어 

자연과 어울리는 한옥의 정서를 놓치지 않았다는데~ 

계곡 앞에 위치한 정자에서 풍류를 즐길 때가 가장 

즐겁다는 오세형(67세) 씨의 풍류 넘치는 한옥 

라이프를 만나본다. 

두 번째 <오! 마이 家>를 찾아 도착한 강원도 원주. 

그런데 한옥을 찾아 도착한 곳이 익숙한 도심의 

아파트 단지?! 겉보기엔 평범한 대문을 열어보니, 

반겨주는 건 누가 봐도 한옥다운 거실이다! 아토피가 

심했던 아들을 위해 건강한 한옥으로 리모델링을

 결심했다는 김순식, 노위자 부부! 황토벽돌도 쓰지

않고, 서까래도 없지만, 아파트에 어울리는 퓨전 

한옥을 완성했다는데~ 한옥 창살이 멋스러운 복도를

 지나 거실에서 반겨주는 건 평소 낮잠을 자거나

 차를 마시는 공간으로 활용하는 툇마루! 거실을 

마주한 주방은 내구성이 강하고 물에도 강하면서 

한옥과도 잘 어울리는 자작나무로 가구를 배치했다. 

벽지는 한지를 활용해 마감했고, 바닥은 나무를 갈아

 만든 마모륨이라는 소재를 사용해 친환경 요소로 

집 안을 가득 채웠다. 덕분에 아들의 아토피도 많이

 호전됐다고 하는데~ 현대식 한옥 아파트를 만나본다.



[출동! 박PD] 

버려진 돌도 내게는 보물이여~! 풍운원 사나이  


 대한민국 방방곡곡! 생생하고 미스터리한 현장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간다~ 

<출동! 박PD>. 무더운 여름을 맞아 매주 휴가 특집을

 즐겼던 박PD, 이번엔 그 앞에 납량특집이 펼쳐졌다?! 

바로, 경기도 여주시의 한 마을에 지나가는 사람마다 

덜덜 떨게 하는 공포의 장소가 있다는 제보! 과연

 그 정체는 무엇일지~?일단 제보 장소인 여주시의 

살띠 마을로 출동해 탐문을 시작한 박PD. 만나는

 사람마다 혀를 내두르며 증언을 해줬는데, 특히

 밤에는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전설의 고향’이 떠올라

 집 앞을 지날 수도 없다고~ 탐문 끝에 찾아간 곳은

 낮임에도 오싹함 가득 등골이 서늘해 카메라를 

들기도 힘들었다는 후문. 자세히 살펴보니 수천,

 어쩌면 수만 개의 돌이 가득한 마당 그 형태도

 독특하다. 또 영문을 알 수 없는 괴상한 조형물까지~ 

마당을 이렇게 납량특집으로 꾸며 놓은 주인공은

 바로 집주인 여정수 씨. 버려진 건 돌이고 물건이고

 가리지 않고 집안으로 끌어온다는데~ 

30년 넘게 그 괴상한 취미생활을 지켜봐 온 아내는

 이제 더 이상 말릴 기운도 없어 그저 바라보고만 

있다. 심지어 여든을 바라보는 나이에 여정수 씨에게는

 또 하나의 원대한 꿈이 생겼단다. 바로, 돌 250점에

 글귀를 새겨 마당에 전시하는 것! 특히 지금은 5m가

 넘는 돌에 독립선언서를 새기는 거대 프로젝트를

 실행에 옮기는 중이라고~!

무더운 날씨에도 매일같이 작업에 매달리는 여정수 씨. 

돌에 살고 돌에 죽는 사나이의 꿈은 

과연 이뤄질 것인지~? 출동! 박PD. 



8월 1일


[출처] mbc, 네이버



pirin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