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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로병사의 비밀 초고령사회 특집 역노화 생존 공식 1부 고독력 혼자도 잘 사는 힘 내레이터 윤주상 배우 사별 후 외로움 정신건강의학과 오강섭 교수 954회 미리보기

by 피린8 2025. 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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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로병사의 비밀 954회 미리보기

 

초고령사회 특집 – 역노화 생존 공식

1부. 고독력, 혼자도 잘 사는 힘

 

지난해 말 기준,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의 20% 돌파!

유엔(UN) 기준,‘초고령 사회’로 진입한 대한민국

 

누구도 피할 수 없는 노화!

긴 노후를 건강하게

아갈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

 

젊고 건강하게

신체적, 정신적 역노화를 이루기 위해

꼭 갖추어야 할 세 가지 힘을 제안한다!

 

생로병사의 비밀이 준비한

초고령사회 특집 3부작

<역노화 생존공식>

앞으로 3주간 연속해서 방송!!

 

그 첫 번째 시작은 고독력, 혼자도 잘 사는 힘이다.

 

국민 5명 중 1명이 고령자인 지금,

건강하게 나이 드는 방법에 대한 대중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KBS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노쇠를

예방하고, 최대한 건강한 노년을 보낼 수 있는

‘역노화 생존 공식’ 3가지 힘을

‘초고령사회 특집 3부작’으로 준비해 오는

6월 11일부터 3주간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KBS 1TV를 통해 방영한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칠순이 넘어서도

건강하고 매력적인 모습으로 활동하는

노년 세대의 대표적인 인물, 배우 윤주상 씨가

프리젠터이자 내레이터로 함께 한다.

또한 KBS의 AI 기술력으로 구현한,

수십 년 전의 아름다운 청년 시절

윤주상 배우가 XR 스튜디오에

잠시 등장해 진행한다.

 

https://program.kbs.co.kr/1tv/culture/health/pc/index.html

 

생로병사의 비밀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해 알아야 할 모든 정보를 시청자의 눈높이로 쉽게 전달함으로써 높아지는 '삶의 질'에 대한 시청자의 욕구를 충족...

program.kbs.co.kr

 

 

 

KBS 생로병사의 비밀 초고령사회 특집

3부작 역노화 생존 공식!

 

(제1부) 혼자도 잘 사는 힘, 고독력, (

제2부) 늙어도 젊은 몸의 조건, 근력

(제3부) 뇌 노화 예방의 첨병, 저작력을 통해

노쇠를 막는 건강관리 습관과 한국과 외국의

다양한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나이가 들어도 건강한 신체와 정신을

유지하고, 적극적으로 사회적 교류를

지속할 수 있는 역노화 생존공식은 무엇일까?

 

6월 11일 방송되는

‘1부 고독력, 혼자도 잘 사는 힘’ 편에서는

갑작스럽게 배우자를 잃은 고령자들이

외로움과 그로 인한 우울증 등을 극복해

나가는 모습을 소개한다.

 

더불어, 수십 년 전부터 고령사회에 진입해

위기를 겪는 일본의 고령자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적 대안을 알아보고,

세계 최초 외로움부(Ministry of Loneliness)를

설립해 운영한 바 있는 영국에서는

‘고독력’을 기르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자세히 들여다본다.

 

■ 사별 후 외로움을 호소하는 3인의 도전자...

맞춤 처방 결과는?

 

# 유영희 씨는 건설 현장 소장으로 일하던

남편을 갑자기 잃은 후, 아침에는

이불 밖을 못 벗어나고 저녁에는

알코올에 의존하는 삶을 살고 있다.

# 신우현 씨는 암에 걸린 부인을 잃은 후

협심증에 걸려 스텐트 시술을 받았다.

단조롭고 사람 만날 일이 거의 없어

늘 외로움을 느낀다.

 

# 심경희 씨는 투병하는 남편을 뒷바라지하며

정작 본인 건강을 챙기지 못하고 살았다.

그러다 남편을 잃은 후

극심한 우울증과 불안장애를 앓고 있다.

 

 

세 사람은 배우자와 사별 후 극심한 외로움과

우울감 그리고 사별 후 발생한 신체질환 증상을

호소하고 있었다. 각자 다른 사연과 증상으로

치료가 필요한 상황! 정신건강의학과

오강섭 교수가 제안하는 실천 과제와

맞춤 처방을 받은 3인의 지원자들은

얼마나 달라졌을까? 6월 11일

오후 10시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06년부터 초고령 사회에 진입한 일본,

일본의 고령자들은 어떻게 건강하고

활동적인 독거를 유지하는가?

 

2006년부터 ‘초고령 사회’에 진입한 이웃 나라,

일본. <생/로/병/사의 비밀> 제작진은

65세 이상 고령층이 전체 인구의

30%에 육박하는 일본을 찾아,

주택단지에서 따로 또 함께 모여 소통하며

건강한 노후를 보내는 어르신들을 만난다.

 

또한, 남편을 잃고 적적한 생활을 하다가

인공지능 반려로봇 강아지를 키운 후

180도 달라진 생활을 하는 야쿠와 치카코 씨도

만나본다. 전 세계인이 집에 고립됐던

코로나19 시절, 로봇 강아지 덕분에 외롭지

않았다는 치카코 씨는 매주 일요일 아침

‘로봇 반려견 모임’에 나가며 사회적 교류도

이어가고 있다. 전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고령화가 진행되는 일본에서는 혼자도

잘 사는 힘, 고독력을 기르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을까?

 

■ 외로움은 주관적 감정이지만,

우리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문제!

 

영국 정부는 2018년 세계 최초로

‘외로움부(Ministry of Loneliness)’를 신설했다.

사회적으로 심각해지는 고령화, 고립,

외로움 문제를, 해결해야 할 국정 과제로

여기고, 관련 정책을 국가적 차원에서

지원하고 있다. 제작팀은 영국 외로움부

초대 장관을 지낸 크라우치 전 장관을

만나 ‘개인의 주관적인 감정인 외로움이

왜 우리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문제인가’에 대해 짚어본다.

 

또한, 부인을 잃은 후 외로움에서 벗어나지

못하다가, 지금은 지역사회에서 준비한

다양한 사교 모임을 통해 조금씩 치유해

나가는 덩컨 씨도 만나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3년 노인 1인 가구가

180만 명이다. 고령사회가 지속되면서

노인 1인 가구 증가는 피할 수 없는 현실이다.

전문가들은 고독력을 기르는 힘에 대해

다양한 견해를 제시하지만, 어떤 사회와

환경 속에서, 어떤 질병을 가졌는지에 따라

처방법은 조금씩 다를 수 있다.

2025년 6월 11일 수요일 밤 10시 KBS1TV

<생/로/병/사/의 비밀> 초고령사회 특집

3부작 - ‘고독력, 혼자도 잘 사는 힘’을 통해

자립력을 강화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의 삶을 가능하게 만드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 방송일시 : 2025년 6월 11일(수)

밤 10시 KBS 1TV

* 연출: 안진

* 작가: 조용오, 이가람, 양해빈

 

 

[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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